481차 체험형- 3.31~4.01.

작성일 2018-04-01 오후 2:34:23 | 작성자 금선사 | 조회수 406

덕분에 좋은 경험을 하고 가고 

마음을 비우는 일이 제일 어렵다고 느끼며

뭐니뭐니해도 제 자신이 중요하다든 걸 알았습니다.


그리울꺼야 ~


마음을 비우고 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스님과 스텝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체험에서 느낀 에너지를 삶에 기초로 튼튼히 사용하겠습니다.


For now, it is my best memory of my stay in Korea.

I'll definitely recommend this templestay to my family and friends.

Maybe I'll do it again right before my departure.


I had an amazing experience and upon arrival I felt uplifted and lighter.

I wish the best for every visitor.


Thank you for this great experience - I've never seen such an other in any asian country bef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