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9차 20180804~05 주말체험형

작성일 2018-08-05 오전 9:35:31 | 작성자 금선사 | 조회수 167




선우스님과 첫만남 인사! 안녕하세요!!

일각스님으로부터 사찰안내를 받고

대적광전에서 무더위를 피해 금선사에 대한 얘기를 듣습니다.

가뭄으로 물이 말라버린 계곡이지만 시원한 바람이 불어 다행입니다.

맑고 환한 하늘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해행당으로 이동하여 백팔염주도 만들어 보고

일요일 새벽부터 단비가 내리는 바람에 숲속명상을 위한 산행 대신 단청목걸이 만들기 체험도 하고


그냥 빗소리를 들으며 독서하는 참가자들도 있고


스님과 차담 시간을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