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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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차 체험형- 1.14~1.15

금선사2017.01.15

한국에 유학을 와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일정이 바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스님의 말씀이 정말 좋고, 기억에 남았습니다.

기회가 있으면 또 오고 싶습니다.

 

 

 

 

108배를 할 때는 다리에 쥐가 나고 너무 힘들었는데,

다 하고 나니 몸의 순환이 잘 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산에 올라와서 새로운 경험, 좋은 공기 마시고 가서 너무 좋았습니다.

 

 

 

 

108배 및 명산,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을 편안하게 해주어 더 할 나위 없었습니다.

무겁게 왔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갑니다.

감사합니다.

 

 

 

 

The morning ceremony, the monks’ chanting were really touching

And the room and the hall are very comfortable.

Thank you for the relaxing weekend.

I was able to learn many wisdom and teachings from the Buddhist culture.

 

 

 

 

108, 명상, 다담

섬세한 프로그램 운영에 감동과 감사드립니다.

머리가 맑아지고 마음에는 여유가 생겼습니다.

, 물과 같은 유연함을 늘 간직하고 살겠습니다.

 

 

 

 

염주만들기 체험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불교문화를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또한 저녁 시간에 종 울리는 체험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절을 방문 할 때 마다 구경만 했던 종을 쳐 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불교문화를 재미있게 체험 할 수 있었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108, 명상, 산행

선우스님 말씀도 매우 좋았고, 명상시간을 통해 마음이 가벼워 졌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오고 싶어요.

북한산 등산하게 되면 들리겠습니다.

또 도와주시는 분들도 친절하시고 얼굴이 밝아 보이셔서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