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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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차 체험형- 12.3~12.4

금선사2016.12.04

Hiking and meditation in the forest.

Thank you for helping me to open my eyes.

I realize that I don’t need anything outside from me to be happy.

 

 

 

 

스님과의 다담과 참선이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등산도하고 좋은 공기와 함께한 명상 시간은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차분하고 조곤조곤하게 좋은 말씀 들을 수 있었던 다담도 좋았습니다. 다과도 진자 맛있었어요.

서울 근교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는지 이제라도 알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되네요. 나중에 도 지인들과 같이 와서 좋은 시간 보내고 싶고, 이 좋았던 시간을 나누고 싶어요.

스님과 스텝 분들 모두 너무 친절하게 잘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공기, 멋진 풍경 속에서 도심이라는 생각을 잊게 해주었습니다.

맛있는 밥 먹고, 잘 쉬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큰 의미를 가지고 템플스테이에 임하지 않았는데,

그 덕분인지 차분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복잡하고 힘들었던 마음이 조금 더 편안해짐을 느끼고 갑니다.

108배를 진행하며 절 한 번에 어지러운 마음을 하나씩 놓았던 것 같습니다.

스님과 스텝 분들의 상냥한 웃음과 다정한 말 한마디가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것 같습니다.

12일 동안의 시간을 기억하며, 외면했던 참 나의 모습을 천천히 알아보려 합니다.

좋은 시간이 됐던 것 같아 행복합니다.

 

 

 

 

108.

엄두가 안 났지만 좋은 글귀들이 나오면서 다 같이 절하는데 지금가지 앞으로만 살아왔지만 제 자신을 뒤돌아보고, 반성, 감사하는 마음도 생기고 저에게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삶에 지치고 힘들게 매일 똑같이 돌아가는 하루하루

쉼표를 찍고 새로운 마음으로, 지친 마음 가다듬고 새해를 맞고 싶었는데, 이렇게 템플스테이를 신청하여 좋은 인연도 만나고, 마음의 안정도 취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북카페 완공되면 꼭 다시, 무거운 마음을 내려놓으러 올께요!

 

 

 

 

108배를 할 때 화면에 나온 모든 문장들이 인상 깊었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 이였습니다.

사찰 안에 계신 분들도 모두 친절하셔서 편하게 쉬었다가 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북한산 등반, 108, 참선에 대해 설명들은 것.

연령대도 다르고 심지어 국적도 모두 달랐지만

함께 힐링하고 마음에 위안을 얻어가는

과정이 정말 기억에 남았습니다.